제천X서귀포 청소년 교류] 탐나라공화국에서 만난 역발상과 상상력의 세계!
[제천X서귀포 청소년 교류] 탐나라공화국에서 만난 역발상과 상상력의 세계! ✨🍃
안녕하세요, 바른건강지킴이입니다! 🌿😊
오늘은 아주 특별하고 뜻깊은 소식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바로 제천시청소년문화의집과 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함께한 국내 교류 프로그램 '놀멍 쉬멍 배우멍, 제제 교류' 현장 이야기입니다!
제주와 제천의 청소년들이 서로 교류하고 새로운 영감을 얻기 위해 제주 탐나라공화국을 방문했답니다. 감동과 재미, 그리고 지혜가 가득했던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
🚌 탐나라공화국 도착! 설레는 첫 만남
제주에 도착해 버스에서 내리는 청소년들의 표정에는 설렘과 호기심이 가득했습니다.
제천과 제주라는 서로 다른 지역에서 온 친구들이 한데 모여 인사를 나누며 탐나라공화국의 문을 열었습니다.
🎨 강우현 대표님의 따뜻한 환영과 갤러리 투어
대표님의 반가운 환영 인사가 끝난 후, 곧이어 갤러리 투어가 시작되었는데요. 갤러리 내부에 전시된 다양하고 독창적인 작품들에 대해 재미나고 흥미진진한 설명을 해주셔서 아이들의 눈이 반짝였습니다.
특히 환상적인 빛과 반사로 가득 찬 '미러리움'을 통과할 때는 모두가 새로운 신세계를 보는 듯한 눈빛으로 "와, 너무 신기하다!"라며 탄성을 자아냈답니다. 🌟
📚 '읽쓰원'과 역발상의 가치를 배우다
갤러리를 나와 헌책 도서관으로 이동하는 동안, 단순한 구경을 넘어 가치 있는 삶의 지혜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강우현 대표님께서는 **'읽쓰원'**의 참된 의미를 설명해 주셨는데요.
"책은 단순히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쓰기도 하는 것이다. 글을 '쓰는 것' 자체보다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사용하는가'가 훨씬 중요하다."
이와 함께 생각을 뒤집는 **'역발상(逆發想)'**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귀한 이야기를 들려주셨고, 아이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깊이 몰입했습니다.
🏫 4학년 7반 교실로 이동해 강우현 대표님과 함께한 선물 같은 시간
헌책 도서관 2층에 위치한 아늑하고 정겨운 '4학년 7반 교실'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강우현 대표님께서 직접 칠판에 그림과 글을 그리시며 버려진 물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재활용 이야기와 역발상의 지혜에 대해 더 자세히 들려주셨습니다.
특히 강우현 대표님께서는 충북 단양 출신이셔서, 인근 제천에서 찾아온 청소년들에게 더욱 각별한 애정과 신경을 쏟아주셨습니다!
친근하게 이야기를 나눠주신 것은 물론, 몇몇 청소년들에게는 책 선물과 함께 정성 어린 친필 사인까지 해주시는 감동적인 시간을 가졌답니다. ✍️📖
📸 탐나라공화국 정문에서 찍은 소중한 추억
모든 일정을 마치고, 탐나라공화국 정문 메인 상징물 앞에서 다 함께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2026 청소년 국내교류: 놀멍 쉬멍 배우멍, 제제 교류" 현수막을 들고 환하게 웃는 청소년들의 모습이 참 푸르고 맑아 보였습니다.
상상력과 역발상의 가치, 그리고 제천과 제주의 소중한 우정을 가득 안고 돌아가는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이번 교류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을 뒤집어볼 수 있는 지혜로운 인재로 자라나길 바른건강지킴이가 언제나 응원합니다! 💙
💬 오늘의 한 줄 평
"버려진 것에서 가치를 찾듯, 우리 청소년들의 꿈도 더 넓은 세상에서 아름답게 피어나길!"
#탐나라공화국 #제천시청소년문화의집 #서귀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문화교류






저두 아이들 틈에 끼고 싶으당~♤♡ㅎㅎ
답글삭제시간 내셔서 한번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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